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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가을철 관광, 전남의 관문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에”초대태풍도 비켜간 황룡강변에 피어난 노란꽃, 개막전 관광객 인산인해(人山人海)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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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3  23: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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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휩쓸고 간 태풍도 황룡강변에 피어난 노랑꽃을 비켜가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전남의 관문인 장성군 황룡강변 일원에 펼쳐진 노랑꽃과 함께 가을 정취를 찾아 전국에서 모여든 관광들이 개막전인 3일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뤄 성공을 예약해 놓았다.

   
▲ 축제의 대명사 황룡 (사진촬영/ 조경륜기자 )

태풍이 갓 지난 3일 오후 찾아간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과 황룡면 일원에서 오는 5일 열린 예정인 개막식을 앞두고 벌써부터 소문의 꼬리를 물고 찾아든 관광들이 곳곳에서 가을의 정치속에 흠뻑 젓어 들고 있었다.

장성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연기됐던 장성 황룡강 노란꽃 잔치  개막식을 오는 5일 공설운동장 주무대에서 열릴 예정인데 개막식을 3일이나 남겨둔 3일 황룡강변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에 걷기조차 힘들 정도로 붐벼 어느 대도시 길을 걷는 풍광이 곳곳에 연출되고 있었다.

   
▲ 활짝피어난 노란꽃, 꽃길을 걷고 있는 관광갣긍

장성군 축제위원회 주관/주최로 열린 가고싶은 엘로우시티! 걷고 싶은 황룡강! 이란 슬로건으로 열닌 장성황룡강 2019 노란꽃잔치는  황화코스모스와 핑크뮬리, 천일홍 등 10억 송이의 가을꽃과 컬러(color), 이야기(story), 빛(light) 세 가지 주제로 조성된 테마정원이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황룡강 곳곳에 설치된 가든(garden)이 주목되고 있으며, 두바이의 미러클 가든에서 모티브를 얻은 유앤아이 가든과 1,004송이의 노란 국화가 아름답게 드리워진 드레스 가든, 황룡강에 숨어 사는 황룡 ‘가온’의 전설에서 착안한 황룡정원 등이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호떡집에 불났어요.~~~~~.. 호떡이 익기 무섭게 팔려 즐거운 비명속에 순길을 분주히 ...

또한,  가든팜페어와 앵무새 특별체험관 등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유열 등 유명 가수들의 콘서트도 이어질 예정이다. 또 꽃밭마다 꽃길과 그늘막 쉼터를 만들고 주변 도로와 주차장을 정비했으며, 장성읍~황룡강을 왕복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해 관람의 편의성을 높여주고 있다..

   
▲ 앵무새와 함께

유두석 장성군수는 “잡풀만 우거졌던 황룡강에 군민 스스로 10억 송이 꽃을 심어 준비한 노란꽃잔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을꽃축제”라며 “올해에는 웅장한 규모의 테마정원과 더욱 풍성해진 가을꽃,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태풍대비를 위하여 지난 1일 개최계획인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 개막식과 함께 일부 행사를 취소, 연기하고 5일 개최 예정이다.

 

[사진으로 미리본  장성황룡강 2019 노란꽃잔치]

   
▲ 주매대에 장식 된 노란꽃 조형물
   
▲ 국화꽃으로 장식
   
▲ 황룡강변 노란꽃
   
▲ 황룡강변 노란꽃
   
▲ 황룡강변 노란꽃 (해바라기)
   
▲ 포토존을 찾아 기념촬을 하기위해 대기중인 관광객들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간이매점을 찾아 줄을서서 대개중인 관광객들  .  2019 장성황룡강 노란꽃축제는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주매대에 장식 된 노란꽃 조형물
   
▲ 불어난 강물에 먹이(물고기)를 찾아온 손님! 백로와 왜가리
   
▲ 앵무새와 함께
   
▲ 꽃길을 걷는 관광객들
   
▲ 맑은 하늘과 흐르는 황룡강변에 피어난 고스모스
   
▲ 해바라기 꽃
   
▲ 손님맞을 채비를끝낸 놀이터
   
▲ 꽃길(쿠스모스)를 걷고 있는 관광객들
   
▲ 황룡강면 해바라기와 분수
   
▲ 손님채비를 끝낸 물놀이 기구
   
▲ 황룡강변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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