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여수
전남 여수시, "2019 국제 섬 포럼 in Yeosu개최" 섬 박람회 기틀 마련섬 전문가, 전국 섬 단체 회원과 주민 등 내외국인 200여 명 참여 / 27일까지 기조강연, 세션 강연‧토론, 금오도 인문학 여행 등 진행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7  12:18: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틀 마련을 위해 ‘2019 국제 섬 포럼 in Yeosu’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 사도 섬  (자료사진)

여수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섬 박람회, 섬과 음식으로 출발하다’라는 주제로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경도리조트와 금오도 일원에서 열린다.

섬 전문가, 전국 섬 단체 회원과 주민, MICE 관계자 등 내외국인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2019 국제 섬 포럼은 기조강연, 세션 강연 등의 공식회의와 금오도 인문학 여행으로 이뤄져 있다.

행사 첫날 국제슬로피시협회 Paula Barbeito 코디네이터는 ‘섬의 가치’를 주제로 행사의 막을 올린다.

이어 세션 Ⅰ ‘동아시아 섬의 맛’이 진행된다. 한국슬로피시운동본부 김준 위원장과 중국 출신 Chen Mingzhi, 국제슬로푸드 류큐협회 Yamada saki 사무국장이 강연에 나선다.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는 경도리조트 야외무대에서 여수시장, 전라남도행정부지사, 포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린다.

둘째 날은 세션 Ⅱ ‘섬의 맛과 멋, 그리고 삶’, 세션 Ⅲ ‘섬섬여수, MICE로 잇다’가 연이어 진행된다.

제주향토음식보전연구원 양용진 원장, 손죽도 김영란 씨, 금오도체험휴양마을 박재성 운영위원장, 플레이스랩 정순영 대표,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임영태 센터장이 강연을 한다.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본계획 용역을 지휘하는 정순영 대표가 참석자에게 섬 박람회 개최 의의와 기대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에는 참가자들이 금오도로 ‘섬 인문학 여행’을 떠난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비렁길 체험과 섬 음식 만들기, 동백 방향제 제작 등을 경험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국제 섬 포럼을 열게 됐다”며 “올해 포럼이 여수세계섬박람회 분위기 조성과 섬 음식 관련 MICE산업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