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광역행정 광주광역시
광주시, “2024 세계해부학회 학술대회” 유치해외 전문가 400여 명 등 30개국 1천여 명 참가 대규모 국제학술대회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2  17:39: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광역시는 세계해부학회가 주최하는 2024년 ‘제21차 세계해부학회(IFAA) 학술대회’를 유치했다. ※ IFAA : International Federation of Associations of Anatomists

   
▲ 광주시는 2024 세계해부학회 학술대회를 2024년 9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로 유치했다. (광주시청/자료사진)

광주시에 따르면, 세계해부학회 학술대회는 5년을 주기로 30개 회원국을 중심으로 순회 개최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9부터 11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20회 세계해부학회 학술대회’에서 유치 경쟁국의 제안설명과 회원국의 투표결과 개최지로 결정됐다.

 ‘2024년 세계해부학회 학술대회’는 대한해부학회 주관으로 오는 2024년 9월5일부터 9월8일까지 3박4일 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30개국 1000여 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로, 학술발표, 의료기기 및 시약 전시회, 포스터세션 등이 진행되며 외국 전문가도 4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와 컨벤션뷰로는 세계해부학회 학술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해 6월 국내 도시 경쟁에 참가해 올해 3월 대한해부학회에서 국내 유치도시로 확정됐다. 시와 대한해부학회는 5월20일 대회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세계해부학회에 이용섭 시장의 유치 지지 영상메시지와 서한을 발송하는 등 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대한해부학회는 해부학에 있어 최고의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11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해부학회를 두번이나 개최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인력풀과 국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2024년 세계대회를 개최해 긴밀한 소통과 연계로 세계 해부학 발전과 각국 회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용섭 시장은 “‘2024년 세계해부학회 학술대회’ 광주 유치를 통해 광주가 세계적인 마이스(MICE) 개최 도시와 문화관광도시로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학분야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메디시티 광주의 비전을 세계에 홍보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행사개요

 행 사 명 : 제 21차 세계해부학회(IFAA) 학술대회

 일 정 : 2024. 9. 5. ~ 8.(4일간)

 주최/주관 : 세계해부학회/대한해부학회

 참가규모 : 30개국 1,000여명(외국인 400명)

 주요행사 : 학술발표, 의료기기 및 시약 전시회, 포스터세션

 

개최지결정

 일정 : 2019. 8. 9 ~ 8. 11(런던대회(영국))

 방법 : 경쟁국 PT(제안서) → 2024년 개최국 투표 결정(다수결 비밀투표)

※ 전차대회 : 영국(2019), 중국(2014), 남아프리카공화국(2009), 일본(2004)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