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광역행정 포토&해외소식
2019마스터즈수영대회 금메달이 985개, 수구 경기도 본격 진행금메달 985개 포함 1∼3위에 금·은·동메달 2955개 수여 / 총 5370개 메달 및 증서 수여 위해 시상식만 총 631회 개최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5  19:0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9광주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는 선수권대회 때보다 훨씬 많은 참가자들이 시상대에 서게 된다. 5살 단위로 구분해 엔트리가 많고, 특히 경쟁보다는 친선과 화합, 축제에 의미를 두기 때문이다.

   
▲ 5일 열린 수구경기

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수여되는 금메달만도 985개에 달한다. 참가선수가 4032명, 경기엔트리가 1만700명인 점을 감안하면, 특히 선수권대회 금메달이 76개였던 점을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숫자다.

종목별로는 경영이 616개로 가장 많고 수구 180개, 다이빙 96개, 아티스틱수영 68개, 오픈워터수영 25개 등이다. 범위를 전체 메달 수로 넓히면 이야기는 더욱 달라진다.

   
▲ 5일 열린 수구경기

1위~3위 입상자에게 금·은·동메달을 합해 2955개, 4~6위에게는 2415개의 기념메달이 수여된다. 1~6위 모두에 5370개의 증서가 수여되고, 1~3위에게는 이번 대회 마스코트인 달이 인형 2955개가 주어진다.

이렇게 많은 메달과 증서, 인형을 수여하기 위해 이번 마스터즈대회에서 시상식만 모두 631회에 걸쳐 진행된다. ‘경기 반 시상 반’인 셈이다.

   
▲ 5일 열린 수구경기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마스터즈대회는 그야말로 동호인들의 축제로 치러진 만큼 보다 많은 참가자들에게 입상메달 및 기념메달, 증서 등을 수여하고 있다”면서 “이들에게 광주대회는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으로 함께 본 수구경기]

   
▲ 5일 열린 수구경기
   
▲ 5일 열린 수구경기
   
▲ 5일 열린 수구경기
   
▲ 5일 열린 수구경기
   
▲ 5일 열린 수구경기
   
▲ 5일 열린 수구경기
   
▲ 5일 열린 수구경기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