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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지역위원장, “한전공대 설립위원회 예산지원 확정” 적극 환영신 위원장, 미결상태인 SRF 및 죽산보 문제 해결 위한 지역민 의견 대통령께 건의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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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6  11: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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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설립위원회는 한정이 제출한 한전공대 기본계획안을 심의하여, 설립예산 6200억 원과 매년 운영비 640억 원이 소요되는 1000명 규모의 에너지특화대학 설립을 결정하였으며, 전기사업법 시행령의 개정을 통해 한전공대 설립과 운영에 전력산업기금의 사용근거를 마련하고 최소한 지자체 지원 규모의 정부재정을 지원하기로 최종 의결했습니다.

   
▲ 기자회견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 나주 방문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시넝훈 지역위워장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 화순 지역위원장은 16일 오전 11시 나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아같이 설명하고 “위의 결과는 지난달 27일 지원위원회 회의가 연기된 이후 균형 위 정책공약위원장으로서 전남도와 한전 그리고 청와대와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마지막까지 난색을 보이던 산업부와 기재 부를 설득해 낸 소중한 결과라고” 했다.

   
▲ 16일 나주시 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신 위원장은 무재인 대통령이 지난 12일 나주 방문은 나주발전의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한전공대 설립과 에너지벨리 사업이 본격화 된 것은 물론이고, 왕곡에 계획 중인 국가 산단 건설(현재 사전 예타 중)과 혁신도시를 경유하는 경전선 전철화 사업(현대 예타 중) 문암바위 관광지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저와 나주시와 협력하여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했다.

신 위원장은 지난 12일 문재인 대통령 나주방문 시 최근까지 해결되고 있지 않은 SRF 발전소 해결과 죽산보에 대한 지역민의 여론을 전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했다.

이날 신정훈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드린 건의문에는 SRF에 대해서는 2008년 기본협약과 관련 없는 광주시 SRF의 반입불가와 광주 처리를 요구했으며, 주민 수용성 조사결과에 따라 매물처리를 해야 할 경우, 지역난방공사 주도의 손실 처리(약 1,500억 원)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이후에도 지역난방공사의 집단에너지 사업자 지위 유지와 지속적인 집단 에너지 공급을 할 수 있도록 건의,

죽산보 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주민들 간 갈등이 심화되지 않도록 폭넓은 의견수렴 및 신중한 검토를 요청하였으며, 영산강 수질 . 생태계에 대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모니터링과 과학적 검증이 필요하다는 점과 함께 영산강 하구언 개방 및 유입수의 수질 개선을 위한 근본 대책을 건의하였으며, 이데 대한 중앙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 등을 건서의서에 담았다.

한편, 신정훈 위원장은 지난 10일 열린 한전공대 설립위원회의에서 지역정책공약 특별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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