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소방행정 U 119 News
광주소방안전본부, “안전한 수영대회 개회식 뒤 숨은 일꾼 ‘119’소방인력 170명·소방헬기 등 장비 13대 촘촘히 배치
전상준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4  18:3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막이 오른 지난 12일 소방인력 170명과 소방헬기 1대, 소방차 등 장비 13대를 행사장 곳곳에 촘촘하게 배치하며 안전한 개회식을 치르는데 주력했다.

   
▲ 시설물 위치들을 점검하고 있는 광주소방안전본부 119 (광주시제공)

광주시에 따르면  시 소방안전본부는 황기석 본부장의 현장지휘로 안전요원의 현장 배치 장소 확인, 임무 및 안전수칙 등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외부로 통하는 출입구와 불꽃놀이 동선을 따라 소방펌프차와 구급차를 배치해 화재 와 안전사고 예방에 전력을 다했다.

또한,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위험요인을 살피고 안전유도를 위해 관람석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개회장 내 옥내소화전, 소화기 등의 이상 유무를 재확인하고 응급환자를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등 구급장비도 챙겼다.

유사시 안전요원과 119종합상황실, 소방CP 3자간 보고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간헐적 사고부터 30인 이상 다수 환자 발생 등 사고 발생별로 3단계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더불어 테러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대테러안전대책본부, 수영대회조직위 등과 공조하고 중앙119구조본부 호남특수구조대의 지원을 받는 등 2중, 3중으로 안전라인을 쳤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 안전의식 수준이 매우 높아져 개회식이 사고없이 끝날 수 있었다”며 “수영대회가 전 세계인의 축제인 만큼 대회를 안전하게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상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