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연예·스포츠 기타스포츠 광주광역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 중국 1위 금메달” 획득다이빙 여자 1m스프링보드에 출전한 김주시 선수, 동메달 획득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3  17:15: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3일 오후1시30분부터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혼성 10m플랫폼 싱크로 경기에서 중국의 리안준지에-시야지에 조가 346.14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늘열린 다이빙은 선수가 다이빙대에 도착하여 물속에 뛰어드는 운동이다.

   
▲ 이것이 금메달입니다....중국의 리안준지에-시야지에 조

이용섭 대회조직위원장 (광주광역시장)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경기장 첫 번째 메달 수여식에 참석해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나이즈드(다이빙) 경기 수상자들에게 메달을 수여했다.

   
▲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겸 광주광역시장이 13일 오후 광산구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257.20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한 김수지 선수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광주시제공)

한편, 이용섭 대회조직위원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스프링보드에 출전, 동메달을 획득한 김주시 선수가 광주에서 대한민국의 수영 역사를 새로 썼으며, 평화의 물결 위에 대특기가 자랑스럽게 올랐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우리나라 우리나라 다이빙 역사상 첫 메달이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도 우리나라 선수 중에서는 박태환 선수에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로.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 경기]

   
▲ 중국의 리안준지에-시야지에 조가 시상대에서 환호하는 광중에게 손을 들어 기븜을 표출하고 있다.
   
▲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 금. 은. 동 수상자 선수들
   
▲ 메갈을 수여하고 있는 이용섭 대회조직위원장
   
▲ 시상대에서 중국 국기가 위로 올라가고있다.
   
▲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 경기
   
▲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 경기
   
▲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 경기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