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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심청의 전설이 깃든 연꽃, “전남 무안 백련지”를 찾아서제23회 무안연꽃축제 7월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화산백련지에서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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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1  09: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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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7월~8월)이면 진흙 밭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운다는 연꽃, 그 화사함이 탐방객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 무안 백련지 연꽃 (사진촬영 / 조경륜)

전국적으로 연꽃 재배지가 많은 가운데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화산백련지 일원은 여느 곳과 달리 백련白蓮)이 주를 이뤄 백련의 순수함을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는 곳이다.

   
▲ 백련지 포토죤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23회 무안연꽃축제장을 찾아 빛가람뉴스 독자에게 여름휴가 일정에 도움을 드린다.

[사진으로 감상할 무안 백련지]

   
▲ 무안 백련지 전경
   
▲ 무안 백련지 인근 홍련
   
▲ 홍련
   
▲ 무안 백련지 연꽃
   
▲ 단호박 터널
   
▲ 홍련
   
▲ 홍련
   
▲ 홍련
   
▲ 백련지 인근의 홍련
   
▲ 홍련
   
▲ 홍련
   
▲ 백련지에 피워난 무궁화
   
▲ 백련지 수국
   
▲ 백련
   
▲ 백련
   
▲ 홍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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