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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유일분단 한반도, “DMZ에서 남북미 정상, 역사적 첫 상봉”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 전달김정은 위워장 ‘분단의 상징서 평화의 악수는 긍정적 영향“ 난관과 애 극복하는 신비로운 힘 쵤 것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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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30  15: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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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유일 분단국가인 한반도 DMZ에서 남북미 정상들(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북한 국무 위원장,)이 만나 평화로 가는 길을 활짝 열기 위한 걸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의 깜짝 제안으로 맞잡고 군사 분계선을 오고가는 역사적인 순간이 연출했다.

   
▲ 남북 군사분계선을 넘나들고 있는 드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출처 ;  (KBS. YTN  화면 촬영)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3시 46분 남북 군사분계선 앞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기다려 곧 도착한 김 위원장과 악수를 교환하고 미 대통령으로서는 첫 군사분계선을 넘는 대통령이 되었으며, 이어 남측 평화의 집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회담에 들어갔다.

   
▲ 남북 군사분계선 앞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기다리고 있는 트럼프 미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오늘 만남이 앞으로 해야 될 일들에 맞닥뜨리는 그런 난관과 장애들을 극복하는 그런 신비로운 힘으로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 제가SNS로 메시지를 보냈을 때 사실은 이 자리까지 오시지 않았으면 제가 굉장히 민망한 모습이 되었을 덴데 이렇게 나와 주셔서 대단히 감사를 드린다.‘면서”제가 대통령 당선되기 전 2년 반전의 상황을 돌아본다면 굉장히 안 좋은 상황이었고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다.“면서 한구 북한 전 세계에게도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그 후로 우리가 이뤄낸 관계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게 크나큰 의미를 가져다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DMZ에서 첫 만남의 시간을 함께하고 있는 (좌로부터) 트럼프 미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문재인 대통령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DMZ에서 김정은을 만난다.”면서”우리는 서로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김정은과 많은 분노가 있었지만 지금은 사이가 좋아졌으며 서두르면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어 제재문제는 현재 서두르지 않고 있으며, 또한 지난싱가포르 하노이 회담에서 모두 생산적이었다.“ 술회했다.

   
▲ 청와대대에서 회담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좌로부터0트럽ㅁ프 미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국방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싶고 또 이 만남 자체가 특히나 이런 장소에서 만나는 것은 우리 북과 남 사이에 분단의 상징이고 또 나쁜 과거를 연상케 되는 이런 자리에도 오랜 적대적 관계였던 우리 두 나라가 이렇게 평화의 악수를 하는 것 자체가 어제와 달라진 오늘을 표현하는 것이고 앞으로 더 좋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만남이라고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했고 우리가 하는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회견을 하고 있는 (좌로부터0김정은 위원장과 트럽ㅁ프 대통령

우리 각하와 나는 훌륭한 관계가 아니라면 아마 하루 만에 이런 상봉이 전격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1바로 각하와의 이런 훌륭한 관계가 남들이 예상 못하는 그런 계속 좋은 일들을 계속 만들면서 우리가 앞으로 해야 될 일들에 맞닥뜨리는 그런 만남과 장애들을 극복하는 그런 신비로운 힘으로 될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눈 유엔병사에게 “DMZ는 대결의 현장에서 평화의 장상징으로 탈바꿈되고 있는데 이 위대한 역사를 열어가는 트럼프대통령이 여러분의 대통령이라고”했다

   
▲ DMG 오울렛 초소에서 북측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지난 29일 G20회담 참석차 일본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이 DMG방문 시 김정은 위원장과 단 2분만이라도 만났으며 좋겠다는 제안에 대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이를 수용 3개국 정상들의 역사적 만남이 성사된 것이다.

한국을 방문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회담을 갖은 후 문제인 대통령은 “북미정상 역사상 처음 판문점에서 악수할 것 이라“면서”이는 정전선언(停戰宣言)66년 만에 판문점에서 북미 정상이 만나는 것이라고“했다.

   
▲ 청와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기자설명회

이어 문 대통령은 “한반도가 오늘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받는 곳으로 또 올랐으며, 평화로 가는 방법을 반반도가 증명 하고 있으며 이에 마음이 벅차오르고 있다,”면서“ 오늘의 한미동맹은 우호적 동맹으로 확대 되어가고 있다.”고 했다.

이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청와대 회담을 끝낸 후 DMZ 오올렛 유엔초소를 동반방문 했으며 이 초소는 군사분계선에서 25m 떨어진 곳이다, 이곳에 도착한 두 정상은 관계자로부터 DMZ 현황을 보고 받았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청와대 본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 방안에 관해 의견을 함께했다.

이날 열린 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2년 전쯤만 해도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전쟁의 공포가 있었던 한반도이지만 지금은 그러한 공포가 많이 줄어들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피스메이커 역할에 많은 한국민들은 감사해하고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에서) 푸틴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전해 준 말의 공통점은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의지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안전에 대한 보장”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과 좋은 파트너십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믿고 함께해 줘서 고맙다. 안 될 것이라 말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쉽지 않은 길이라는 것도 안다. 하지만 잘될 것을 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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