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영상예술 전남강진
전남 강진아트홀, “최신영화 ‘생일’21일 상영2014년 세월호 남겨진 사람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8  12:33: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남 강진군은 오는 21일 영화 ‘생일’이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강진아트홀에서 상영한다.

영화 ‘생일’은 세월호 참사로 떠난 아들을 그리워하는 부모의 이야기를 담은 실제 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다.

   
▲ 포스터

영화는 세월호 참사로 세상을 먼저 떠난 아들 ‘수호’ 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정일'과 '순남'의 이야기이다. 아들이 사망한 이후에도 어김없이 아들의 생일이 돌아오고 떠난 아들에 대한 가족들의 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간다. 수호가 없는 수호의 생일이 돌아오고, 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모여 서로가 간직했던 특별한 기억을 수호의 가족에게 선물하기로 한다.

영화 ‘생일’은 전도연과 설경구가 부부로 나온다. 전도연씨는 시나리오를 보고 많이 울었으며, 처음에는 이 작품을 연기할 엄두가 나지 않았으나 그 슬픔을 느끼고 있을 유가족들이 살아갈 이유를 만들기 위해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반면 설경구씨는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시나리오를 보고 바로 이 작품에 참여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영화 생일은 오는 6월 21일(금) 오후 3시, 7시 강진아트홀에서 상영된다. 전연령 관람이 가능하고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관람문의는 061) 430-3977으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