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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들의 꿈의 무대,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찬란한 야경동영상으로 본 오페라하우스 밤 풍경 / 찬란한 조명과 함께 유람선도 일품
조유진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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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7  10: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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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들(음악인들)이 갈망하고 꿈꾸고 있는 꿈의 무대가 있는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그 명성에 맞게 고요히 깊어가는 밤 풍경(야경/ 夜景)또한 호화찬란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을 묶어놓고 있다.

이처럼 오페라하우스 무대(舞臺)의 명성에 걸맞은 밤 풍경을 보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오페라하우스건물에 비춰지는 찬란 조명과 유유히 흐르는 강을 따라 흘러가는 듯 오고 가는 유람선은 그림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밤 풍경 (촬영 조유진)

시드니 오례라하우스에는 약 2천700석에 가까운 콘서트홀과 약 1,500석의 오페라 시어터 외에 수백 석 규모의 드라마 시어터, 브로드워크 스튜이오, 플레이하우스, 소극장 등이 있으며, 콘서트홀에는 세계 최대 규모로 알려지고 있는 1만 500개의 파이프 오르간이 있으며, 공연 횟수는 연간 3,000회에 이르고 있으며, 200만 명의 방문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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