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연예·스포츠 기타스포츠 전라남도
전남도,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14일 영암서 개막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3전 스톡카 등 5개 클래스·VR 체험 등 다채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3  16:12: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내 최대 규모의 프로 모터스포츠 경기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이 오는 14일부터 3일간 영암 소재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
 

   
▲ 전남도제공

이번 대회에는 국내 최상위 클래스이자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경주인 ‘ASA6000’을 비롯해 투어링카 레이스인 ‘GT 클래스’, 고성능 차량인 M4 쿠페로 구성된 ‘BMW M 클래스’, 독특한 외관으로 주목받고 있는 ‘레디컬 컵 아시아’ 시리즈 등 5개 클래스 96대가 참가한다.

‘ASA 6000’은 아시아 유일 스톡카 경주다. 2008년 시작된 이래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스톡카는 오직 레이스를 위해 제작된 차량이다. 436마력 6천200cc 엔진이 탑재돼 화려한 배기음과 스피드를 자랑한다.

‘GT 클래스’는 다양한 양산차를 기반으로 엔진 배기량과 출력 규정에 따라 개조된 차량들이 참가한다. 차량의 튜닝 성능과 선수의 실력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일반인은 결승전이 펼쳐지는 16일만 관람이 가능하다. 포뮬러카를 축소해놓은 듯한 외관의 레디컬카가 참가하는 ‘레디컬컵 코리아’를 비롯해 450마력의 M4 쿠페 차량만이 참가하는 ‘BMW M 클래스’와 2019년 새롭게 시작된 ‘미니 챌린지 클래스’ 등 다양한 차량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문화 발전을 위해 대회 후원사의 홍보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됐다.

ASA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차량과 선수를 경기장 곳곳에서 증강현실로 만날 수 있으며, 한국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조항우 등 6명의 선수카드를 모으면 실물카드 한 팩을 선물로 증정한다.

레이싱 시뮬레이터에서 가상현실을 통한 가상 경주를 즐길 수 있고, 전기카트를 활용한 드라이빙 스쿨에서 코스를 완주하면 어린이들만의 면허증인 ‘키즈 라이선스’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채널A를 통해 생중계된다. KBS 1TV, KBSN 스포츠에선 하이라이트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CJ슈퍼레이스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