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기획특집
[리서치뷰 여론조사] "국회 파행 장기화 책임소재" “민주당(34.4%) vs 한국당(54.4%)”, 한국당 책임 1.6배 높아▲대구/경북(민주당 41.5% vs 한국당 44.7%) ▲부울경(40.1% vs 49.7%)“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7  15:5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 안일원)>가 6월 3~4일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RDD 휴대전화 85%, RDD 유선전화 15%)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된 국회 파행 장기화 책임소재에 대한 조사에서 민주당(34.4%) vs 한국당(54.4%)”, 한국당 책임 1.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장기파행중인 국회 (자료사진)

7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뷰 발표에 따르면, 상승세를 구가하던 한국당과 황 대표 지지율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지층 결집에 성공한 한국당의 자만이 화를 자초하는 형국이다. 민생을 팽개친 국회 파행과 계속되는 막말 파문에 국민들의 인내심도 한계에 도달했다. 정치는 결코 국민을 이길 수 없다.

국회 파행 관련 책임이 가장 큰 정당으로는 ▲한국당(54.4%) ▲민주당(34.4%) ▲다른 정당(5.2%) 순으로, 과반이 한국당 책임이 가장 크다고 지목했다(무응답 : 6.1%).

   
▲ 국회 파행 장기화 책임소재 (리서치뷰제공)

대부분 계층에서 한국당 책임이 가장 크다고 응답한 가운데 ▲한국당(민주당 83.4% vs 한국당 6.4%) 지지층과 ▲보수층(59.7% vs 29.2%)에서만 민주당 책임이 크다고 답했다.

특히 ▲70세 이상(민주당 34.5% vs 한국당 46.1%) ▲대구/경북(41.5% vs 44.7%) ▲부울경(40.1% vs 49.7%) ▲중도층(33.8% vs 45.5%)에서도 국회 파행 장기화가 민주당보다 한국당 책임이 더 크다는 응답이 1.1~1.3배 높아 눈길을 끌었다.

이 조사는 <천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 안일원)>가 6월 3~4일 이틀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RDD 휴대전화 85%, RDD 유선전화 15%)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5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ㆍ연령ㆍ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3.9%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천지일보>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