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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의 무더위 “장성 황룡강 꽃길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걸어보세요!“장성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강, 황룡강 꽃길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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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5  17: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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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고 있는 성급하게 찾아온 무더위로 벌써부터 금년 여름의 더위를 걱정해야하는 6월 초순, 대한민국의 광복과, 조국수호를 위해 몸 바친 분들을 생각하며 그 분들의 추모하는 보훈달이 바로 6월이기도 하다.

   
▲ 코스모스와 양귀비 꽃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황룡강 꽃 길 1 (사진촬영/조경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높아진 삶의 질, 모두다 조국을 위해 몸 바친 분들의 국구충절(救國忠節)어린 덕분이다. 먼저가신 분들을 가슴깊이 새겨야하는 달이 6월이다.

구국. 애국(救國, 愛國)의 길은 가까이서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가정의 평화가 곧 나라의 평화이며 더 나아가 후대에 불러주어야 하는 대한민국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터전이다. 이번 주말에는 전남의 관문인 장성군 황룡강변에 식재되어 있는 양귀비꽃과 철 이른 코스모스 꽃길에서 연인과 가족, 친지, 모여 정담을 나누며 아름다운 꽃길을 걸어보지 않으실래요?

   
▲ 코스모스와 양귀비 꽃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황룡강 꽃 길 2

전남 장성군이 그동안 흘러 지나가버린 황룡강변을 사철 아름다운 꽃길로 조성, 이곳을 찾는 이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으며, 현충일을 앞둔 5일 찾아간 황룡강변에는 양귀비꽃이 저만치 물러서서 주로 가을에 피어나는 코스모스 꽃들에게 그 자리를 내어주고 있어 양귀비꽃과 코스모스 꽃이 조화로움을 더해가고 있다.

[사진으로 함께한 황룡강 꽃길]

   
▲ 이정표 (꽃길 안내도)
   
▲ 코스모스 꽁
   
▲ 코스모스와 양귀비 꽃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황룡강 꽃 길 3
   
▲ 코스모스와 양귀비 꽃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황룡강 꽃 길 4
   
▲ 코스모스와 양귀비 꽃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황룡강 꽃 길 /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노랑비치 파라솔
   
▲ 코스모스 꽃
   
▲ 코스모스와 양귀비 꽃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 황룡강 꽃 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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