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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의 성지 광주, “5.18민주광장에 건립된 민주의종 돌팔매질“ 당해광주 5.18민주화운동 39주년 앞두고 광주 시민을 폄훼한 의도 있는지 철저한 조사 필수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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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2  00: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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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성장한다는 것이 전 세계적으로 역사에서 증명되고 있으며, 민주주의를 마음으로 갈망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은 참 민주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할 바가 크다. 고(古) 김대중 대통령도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 했다.

   
11일 오후 민주의종이 돌팔질을 당했다( 좌)로부터) 상처난 민주의종과 종각에 떨어진 돌맹이

하물며 광주는 어떤 지역인가! 5.18민주화운동당시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광주시민들은 피를 나누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해 운명(運命)을 달리하신 분들이 수없이 많은데, 광주다운 생각과 행동으로 광주의 아픔을 어루만지며 이를 후손에 까지 물려주어야 하는 광주만의 아픔이며 세계적으로는 광주는 민주주의의 성지로 부각되고 있으며 교과서적인 고장이 바로 광주광역시다.

이런 아픔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현장(5.18민주광장) 한곳에 건립된 민주의종에 돌팔매질을 하는 것은 광주시민에 대한 도전이며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다.

11일 늦은 밤 5.18민주광장에 건립된 민주의종에 돌팔매질을 해서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종에 상처(철이라 깊은 험 집은 없을 듯)을 내는 것은 옛 군부시절에 칭했던 광주시민의 시선으로는 불순분자의 행동을 하는 것은 발본 색출해야 할 것으로 본다.

   
▲ 역사적인 날과 광주광역시의 경사스러운 날에 타종되고 있는 민주의종 ((빛가람뉴스 자료사진)

또한,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을 앞두고 민주의 성지 광주를 평가절하하려는 정치적 의도는 없는지 광주시와 경찰은 철저한 조사를 해서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 CCTV 등 감시를 철저히 해야 것으로 본다.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쟁취하고 정착화 하는데 크게 기여(많은 희생자 발생) 광주 5.18민주화운동동은 전 세계에 민주화를 이루는데 교과서 적인 사례로(문주화운동기간 절도. 강조 , 폭력 등 강력사건 미 발생)평가되고 있는 고장인데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미 발생 하지 않는 것이 민주. 인권., 평화의 고장, 자랑스러운 광주광역시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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