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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에 수즙은 듯 꽃망울 고개 숙인 남도답사1번 강진 영랑생가의 모란꽃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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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5  16: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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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답사 1번지 전라남도 강진에는 오늘도 문학의 청초한 꿈을 간직한 학생들과 일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영랑 김윤식 시인의 생가

강진에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적(유배지)과 모란이 피기까지의 영랑(永郞)김윤식(金允植) (1903~1950)시인이 태여 난 생가(生家)가 있는데 문학의 꿈을 향해 성장하고 있는 학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 시 비 "모란이 피기까지"

또한 이곳 영랑 김윤식 시인의 생가에는 모란꽃이 식재되어 모란이 피기까지의 시와 꽃, 이곳을 찾는 이들을 문학의 세계로 인도 한다.

   
▲ 영랑 김윤식 시인의 발자취를 찾아온 수학여행 학생들

25일 이슬비가 내린 가운데 멀리 충청도에서 수학여행 차 이곳을 방문한 100여명의 학생들은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다시 한번 문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사진으로 함께하세요! 시인 영랑 김윤식 생가]

   
▲ 담장넘어 피어난 모란꽃
   
▲ 영랑 김윤식 시인의 생가
   
▲ 영랑 김윤식 시인의 생가
   
▲ 이슬비에 젖은 모란꽃
   
▲ 이슬비에 젖은 모란꽃
   
▲ 영랑 김윤식 생가
   
▲ 모란꽃 속에 피어난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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