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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주년 4.19혁명 기념식, "빛고을 광주에서"이용섭 광주시장 4.19혁명은 촛불혁명으로 이어진 대한민국 민주우의 위대한 뿌리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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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9  1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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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자유당정권의 장기집권을 위한 음모를 규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이땅의 젊은이들이 피로 쟁취했던 민주주의, 4.19 제59주년 기념식이 빛고을 광주에서 열렸다.

   
▲ 기념사를 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19일 오전 9시부터 광주 남구에 소재한 4.19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본 기념행사가 광주광역시주체로 빛고을 시민문화관 대 강당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및 의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4.19 유족회 및 시민, 보훈단체 학생 등 50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 4.19노래 제창

오늘 열린 제56주년 4.19혁명 기념식은 국민의례, 추모시 독, 고종채 4.19민주혁명회 광주. 라지부 지부장의 4.19혁명 경과보고, 김영용 호남4.19혁명단체 총연합회 대표의 4.19선언문 낭독, 4.19혁명 유공자 표창, 이용섭 광주시장의 기념사, 히어로스쿨의 기념공연 4.19의노래 제창 으로 진행되었다.

   
▲ 경과보고를 하고 있는 고종채 지부장

이용섭 광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4.19혁명 59주년이 되는 해이며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100년을 맞이하는 해하서 더욱 감회가 새로우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정의왜곡에 순응하지 않고 일어섰던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한다.”고했다.

   
▲ 4.19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는 김영용 대표

59년이란 세월동안 이 땅에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정의로운 함성이 힘차게 울려퍼졌으며, 독제에 맞서 분열이 일어섰던 그날의 항거는 반드시 정의가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3.1만세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의 정신을 이어받은 4.19혁명에 숭고한 가치는 민주주의의 위대한 이정표가 되었고 5.18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 촛불혁명으로 이어져 오늘날 대한민국의 위대한 뿌리가 되었다.“고 했다.

   
▲ 수상자 기념촬영

오늘 우리는 다시 깨어 나야합니다 정의로운 역사에 풍요를 창출해야하며 좋은 일자리와 창출과 광주다움에 회복으로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실현해 대한민국의 미래로 우뚝 서야 한다.“면서”우리가 나라가 어려 울 때마다 시대정신과 대의를 쫒아 자기희생을 통해 역사의 물고를 바로 돌린 곳이 광주이며, 우리광주는 정의롭다는 이유만으로도 잘살아야합니다. 그래야 역사가 다음세대들에게 정의가 풍요를 창출 한다는 교훈을 줄 수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올 여름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 5대 메가 스포츠대회 중 하나인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200여 개국에서 1만5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가하고, 전 세계 10억명이 TV로 경기를 시청한다”면서 “이 대회는 광주의 세계화, 대한민국의 위상,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영대회를 북한과 함께 평화의 물결이 넘실대는 대회로 개최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시대를 앞당기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제59주년 4.19혁명 기념행사]

   
▲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 4.19혁명 제59주년 기념식
   
▲ 유공자 표창을 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 4.19기념탑 참배
   
▲ 분향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 분향하고 있는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 분향하고 있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 헌화하고 있는 서대석 서구청장과 유공자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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