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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봄이 아쉬운 전남의 관문 장성군, “빈센트의 봄” 봄꽃축제 개막봄꽃과 함께 백양사 벚꽃, 갓 피어난 새싹, 신록의 향연 연출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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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3  19: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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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절정에 이른 4월의 둘째 주말 행복한 봄나들이는 전남의 관문 장성에서 봄꽃의 축제와 함께 신선한 바람이 맴돌고 있는 백양사 계곡에는 벚꽃이 화사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유두석 장성군수

전라남도 장성군은 ‘엘로우시티 장성에서 만나는 빈센트의 봄‘ 주제로 2019 장성 빈센트의 봄 꽃 축제가 아름답고 향기로운 봄꽃 속에서 화려하게 개막되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이개호 국회의원 겸 장관

14일 오후2시 장성군 장성역 앞에서 열린 ‘2019 장성 빈센트 봄’ 축제에는 유두석 장성군수와 이개화 장관, 차상현 장성군의회 의장과 의원, 김한종 전남도의회 부의장과 도의원 장성군민 및 관광객 3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식을 진행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차상현 장성군의회 의장

유두석 군수는 축사를 통해 “꿈과 희망이 가득한 장성군민과 관광들을 환영한다.”면서“ 빈센트의 봄 축제는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고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검소하지만 실속 있는 축제로 전국축제 중에 가장 알짜배기 축제라고” 했다.

이어 유 군수는 오늘의 빈센트의 봄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군민이 함께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라“면서” 장성을 찾은 관광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실 것이라‘면서“ 위대한 성공은 소소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뤄낸다.”고 했다.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유두석 군수

차상현 장성군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성빈센트의 봄 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알차고 풍성해지며 주민이 주민에 의한 자립형 축제로 발 돋음하여 마을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보고 우리군민들에 역량에 대해 다시한번 감탄하였다.”고 했다.

이어 차 의장은 “색채도시 우리 장성은 획기적인 발전을 통해 가을 노랑 잔치 장성호 출렁다리 주변 길 이제는 장성관광 100만 시대를 열어가고 있으며, 이성과를 바탕으로 더 나은 장성을 만들어가기 위해 모두 한마음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 국민의례

장성군과 장성읍 청년회의 주최 주관으로 열린 ‘2019 장성 빈센트 봄’ 축제는 노란색 상징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옮겨놓은 튤립정원을 조성하여 주민 힐링 공간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거버넌스 참여행사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2019 장성 빈센트 봄’ 축제위원회는 “마을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심형 봄꽃축제에 군민과 관광객들을 초대했다.”면서“ 빈센트의 봄 축제는 노란색채를 아름답게 보여주는 빈센트 반 고흐 작품과 튤립 등으로 이루어진 봄꽃정원을 통해 장성만의 색깔과 봄의 설렘을 선사한다.”고 했다. 한편, 오늘 개막된 ‘2019 장성 빈센트 봄’ 축제는 13일(일요일)까지 열린다.

[사진으로 함께한 빈센트의 봄 축제와 백양사 벚 꽃길]

   
▲ 장성역 앞에서 연린
   
▲ 축하공연
   
▲ 축하공연,
   
▲ 축제장에 함께하고 있는 장성의 미래주역 어린이와 인사를 나누고 있는 유두석 군수
   
▲ 특별 이벤트 행사장 (사랑 의 문)
   
▲ 특별 이벤트 행사장 을 찾아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이청 전 군수(유두석 군수 부인)
   
▲ 특별 이벤트 행사장
   
▲ 특별 이벤트 행사장 초상화 그리기
   
▲ 특별 이벤트 행사장 장성 역 앞
   
▲ 특별 이벤트 행사장 장성 역 앞
   
▲ 특별 이벤트 행사장
   
▲ 특별 이벤트 행사장 풍성묘기
   
▲ 신록의 무르익어가는 장성 백양사
   
▲ 신록의 무르익어가는 장성 백양사
   
▲ 신록의 무르익어가는 장성 백양사, 백양사를 찾은 관광객 인파
   
▲ 신록의 무르익어가는 장성 백양사 진입도로
   
▲ 신록의 무르익어가는 장성 백양사
   
▲ 신록의 무르익어가는 장성 백양사 벚꽃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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