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정치 중앙정치 중앙정치
박용진 국회의원, “유치원 비리 관련 사정당국 철저 수사촉구” 광주에서박 의원, 광주지검 과 광주국세청. 직무유기의 우를 범하지 말라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8  09:27: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지역구 서울 강북구 을)은 유치원 비리와 관련 사정당국(광주지검과 광주국세청)에게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8일 오전 9시 30분 광주광역시 의회에 브리핑룸에서 갖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촉구했다.

   
▲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박용진 국회의원

박 의원은 지난해 10월 11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17개 시.도교육청 감사에서 적발된 유치원 명단을 공개하고 벌써 6개월이 되었다.“면서” 유치원 명단이 공개 이후 참 많은 것들이 바뀌었으며, 국민들이 유치원문제에 적극 관심을 보이면서, 학부모들이 똘똘 뭉치기 시작했고 그 결과 한유총의 말도 안 되는 개학 연기 투쟁의 철회로 이끌었다.“고 했다.

박 의원ㅇs “유치원 감사결과를 공개한 국정감사 이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진행한 유치원 감사 내용을 보면 지난 국정감사 이후에도 일부 사립유치원에서는 비리 행위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충격적이며, 지난 3월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277개 유치원 감사에 적발되었고 적발건수는 1,229건, 금액으로는 103억원이 넘었다.”고 했다.

박 의원은 “17개 교육청은 이후 검찰 등 수사기관에 총 57곳의 사립유치원을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했는데 특히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1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했다.

이어 박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은 2017년과 2018년에는 유치원에 대한 한 건의 감사도 하지 않았지만, 확실히 달라졌음을 보여준 것이며, 광주시교육청은 2018년 12워부터 금년 3월까지 총 40건의 비위 사실을 적발했다.”고 했다.

박 의원은, "구체적인 협의를 보면 며느리, 자녀, 지인의 명의로 차명계좌를 개설해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이르는 교비를 사적으로 사용한 사립유치원이 4개소, 액수만 최소5억4,800여만원에 이른다.“고 했다.

박 의원은 “교육당국이 유치원 비리를 적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에 비해 사정당국은 느슨한 태도는 몹시 유감스럽다.”면서“ 내부적으로 어떤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국민적 본노에 비해 안이한 태도로 비춰질 수 있어 걱정스럽다.”고 했다.

박 의원은 광주지방검창청, 광주지방국세청에 법 집행을 통한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조속히, 적극적으로 수사를 진행하실 촉구한다.“면서“ 유치원 개혁은 국민적 관사이고 바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이라고 했다.

박 의원은 “향후 국회차원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대응을 하겠다.”면서“ 검찰, 국세청 등은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가 국민과 함께 이 사안을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지하고 적극 수사를 해 주시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끝까지 국민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