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연예·스포츠 대중예술
강부자, '축구 백과사전'으로 본격 활약강부자, 조우종-한준희와 '축구 TALK 머신'으로 변신 실시간 소통까지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8  08:11: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45분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있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강부자가 메시와 호날두 중 우열을 가리는 일명 ‘메호대전’을 종결지을 예정이다. 축구 역사를 줄줄 꿰며 해외 축구 어머니 ’해머니’로 불리는 강부자가 선택한 축구선수 1인자가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 <사진제공>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측은 28일 배우 강부자가 방송인 조우종, 한준희 축구 해설위원과 축구 방송을 하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부자는 축구 정보와 역사를 능숙하게 줄줄 읊어내고 있다. 강부자의 해박한 축구 지식에 조우종과 한준희가 깜짝 놀라워하는 모습이 함께 포착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강부자는 축구계의 최강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중에 누가 능력치가 높은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했다는 후문이다. 조우종이 “메시냐 호날두냐? 심각한 난제”라고 운을 뗀 가운데 강부자는 메시와 호날두의 ‘메호 대전’을 깔끔하게 종결지을 수 있는 이유를 밝혀 귀추를 주목시킬 예정이다.

강부자가 메시와 호날두 중 누구를 선택했는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강부자는 지난 15일 생방송에서 능수능란한 축구 방송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평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도 보낼 줄 모른다고 걱정한 것과 달리 생방송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연기 경력 60여년의 관록의 배우인 강부자는 축구에 대해 전문가 못지않게 안다는 의미로 해외 축구 어머니라는 뜻으로 ’해머니’라는 별명을 얻었다. ‘국민 어머니’이자 ‘국민 배우’답게 강부자는 실시간 소통에서도 시청자들의 댓글을 꼬박꼬박 친절하게 읽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강부자는 한 시청자가 “강부자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댓글을 올리며 후원금을 보내자 “감사한다”고 고개를 연신 숙이며 인사를 했다. 이어 강부자는 “K리그 열심히 봤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 축구에 대한 남다른 정보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또한 ‘해머니’ 강부자가 축구 선수 등번호만 봐도 이름을 척척 말하고 K리그 후보 선수 이름까지 외워내 놀라움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마리텔 V2’는 정형돈, 김구라, 김풍이 다양한 방송 콘텐츠로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방송을 단 하루 앞두고 있는 '마리텔 V2'에서는 시즌 1과 다르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할 예정이다. 이들은 기부금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하면 퇴근을 하지 못한다고 전해져, 과연 영광스러운 첫날 도네이션 목표액을 달성해 무사히 저택을 빠져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약 2년 만에 아이즈원 안유진과 함께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 ‘마리텔 V2’는 오는 29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