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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도민과 대화, “나비생태관광도시 함평에서”김영록 지사, 창업복합문화센터 건립비18억원 중 도비 5억원 지원약속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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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4  10: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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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도민과의 대화를 위해 나비생태관광도시인 함평군을 찾아 도민과의 대화시간을 이어갔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영록 지사는 14일 오전 10시 나비생태관광도시 함평군을 찾아 도민과의 대화 장에서 인사말을 통해 “ 햠평은 호남가 첫머리에 함평의 모양새를 함평천지라고 할 정도로 드넓은 땅이 있어 항상 풍년가 노랫가락이 울려 퍼지고 지역민의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는 고장이라고 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이윤행 함평군수

김 지사는 이어 “ 세계최초로 살아있는 나비와 곤충, 자영을 소재로 한 함평나비축제가 성공을 거두면서 생태관광도시, 친환경농경업군 , 찾고 싶은 지역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고장 함평이라고 했다.

   
▲ 함평에서 열린 김영록 지사의 도민과 대화

또한, 함평은 빛그린국가산단이 미래 친환경자동차 관련 첨단 고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함평만 해양관광자원과 사포관광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연간 500만명이 찾는 서해안 관광의 중심지로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크게 보고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 차 담화

김영록 지사는 함평 사포관관단지 조성사업(사업비9,014억원민간)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지원, 엑스포공원 야간경관 조성, 엑스포수생식물관조성, 용천사권 관광개발사업, 지방도 801호선 하마평 죽말교 개축공사, IT고등학교 설립 등에 대해 도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관심을 표명했다.

   
▲ 김영록 지사를 영접하고 있는 이윤행 함평군수

김영록 지사는 끝으로 도정주요 시책들이 차질 없이 잘 추진 될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함평군민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전남 형 일자리 모델 등 도정 발전에 좋은 아이디어나 정책제안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 도민과의 대화를 주재하고 있는 김영록 지사

함평군은 군정보고를 통해 빛그린산단의 개발이 함평군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전남도의 지원을 건의하고 사포관광지 개발 사업이 함평군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고와 창업복합문화센터 건립비18억원 중 도비 5억원 지원을 요청했으며, 김영록 지사는 도비 5원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함평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는 이윤행 함평군수와, 임용수, 김경자 전남도의회 의원, 정철희 함평군의회 의장 및 군 의원, 박영숙 함평교육장, 류미진 함평경찰서장, 박희의 함평군노인회 회장, 남종우 이통장연합회 지회장, 이귀남 전라남도 새마을회장 및 기관장과 함평군민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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