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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박재민-라비-셔누-최윤영-은서 백골부대 5人, '300워리어' 도전할 최후의 도전자 공개 이목집중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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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7  15: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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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백골부대 5인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 중 ‘300워리어’에 도전할 최후의 도전자가 공개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백골부대 ‘300워리어’ 대표자를 가릴 마지막 관문인 ‘급속행군’만 남아 있는 상황에서 과연 백골전사들을 대표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오는 1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 도전한 백골부대 5인의 마지막 관문인 ‘급속행군’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백골부대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서 명예 하사 10인 중 김재우, 루카스, 나르샤, 김희정, 조현이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이중 김재우가 스스로 마지막까지 동료들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이번 주에는 총 6인의 명예 하사가 마지막 평가 관문인 ‘급속행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마지막 ‘급속행군’ 평가에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의 운명이 걸린 가운데, 백골부대의 대표자로 ‘300워리어’ 최후의 도전자가 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공개된 사진 속 약 30kg 군장을 메고 죽음의 문턱을 넘는 이들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3km 뜀걸음에서 위기를 맞았던 라비는 10km 완주를 목표로 “최대한 쉬지 않고 끝까지 달려보자”라며 의지를 불태웠고, 김재우는 탈락자지만 자신과 싸움에 자존심을 걸고 “기어서라도 갈 겁니다”라며 열정을 뿜어냈다고 전해져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명예 하사들 중 남하사들을 능가하는 뛰어난의 실력을 자랑하며 살아남은 에이스 최윤영과 은서가 죽음의 ‘급속행군’을 완수하고 ’300워리어’ 도전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도 최대 관전 포인트다.

‘살아도 백골 죽어도 백골’을 외치며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의 마지막 관문인 ‘급속행군’에 도전한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 그리고 의지의 도전자 김재우의 모습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골부대’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8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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